집으로.



할머니와 같이 가는 길은 언제나 즐겁다.

덧글

  • 루씰 2005/03/12 02:38 # 답글

    셈터에 사진후보로 선정 되시거 축하 드립니다..
    5월호에 선정되실것도 미리 축하 드립니다.. ^-^
  • aristo 2005/03/12 03:17 # 답글

    오. 사진후보,가 되셨나보군요. 전 몰랐는데 암튼 축하.
    정말 기분좋은, 사람냄새 나는 사진이로군요. 그 사람냄새가 성나고 치열한게 아니라, 따뜻해서 더욱.
  • 쿨라 2005/03/12 08:54 # 답글

    힛^^
  • TheKarin 2005/03/12 11:08 # 답글

    잇빠이 축하드려요 ^^
  • 주연 2005/03/12 11:20 # 답글

    오빠~~ 왠지 따뜻해 보이는 사진~~
  • 유레이 2005/03/12 19:11 # 답글

    도촬쟁이- -!;
  • 호랭이군 2005/03/13 07:40 # 답글

    루씰 // 맨날 후보만 올라요..ㅋㅋㅋㅋ

    aristo // 저 한장 때문에 하루종일 카메라를 들고 다닌답니다.. 무거워요..ㅠ_ㅠ

    쿨라 // 나도 힛^^

    TheKarin // 넵!!!미리 경축~~

    주연 // 난 좀 SAD한 사진을 못 찍는거같어.-_-;; 인생이 너무 즐거워서..

    유레이 // 즐거운 사진은 도촬해도 되. 노숙자같은 사람들이나 도촬 안하면.
  • JJune 2005/03/13 07:54 # 답글

    와우 ............. !!

    추천이나 그런거 하는거 여기 없나봐요 ??
    아~
    다른 좋은곳에 추천 되셨으니 .......... 축하드립니다 ^^
  • shuji 2005/03/13 09:10 # 답글

    정감가는 사진이네요~~
  • jinwoon 2006/01/05 22:37 # 답글

    최고입니다!!! 이런 사진 좋아요! 할머니나 엄마는 항상 신발주머니나 가방을 들어주시려고 하셨죠. 호랭이님 사진보고 있으니 저도 막 사진이 찍고 싶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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