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견.


주인님이 집을 지키라고 했는데.....


사람이 좋아서 어쩌지??

덧글

  • 퀸스향 2005/03/18 07:20 # 답글

    아푸지 말구 건강하게 잘 자라기를...^^
  • shuji 2005/03/18 07:40 # 답글

    어린시절에..세퍼트 한마리 길렀더랬는데..
    집앞을..듬직하게 지켜주던..그녀석 생각이 문득나네요~
  • 뽀스 2005/03/18 09:25 # 답글

    우리 부모님집에도 개를 키웁니다.
    근데 이놈도 마찬가지더군요.
    사람을 따릅니다~ ㅡ0ㅡ;;;
  • 주연 2005/03/18 10:43 # 답글

    진도다~~우와`~이쁘군...
  • cushion 2005/03/18 11:31 # 답글

    흑.. 회사에서 저런 비슷한 멍멍이한테 물려 유혈사태가 나버렸습니다. ㅠ_-
    개를 싫어하는건 절대 아닌데 그 개랑만은 가까이하기 싫어지더군요;
  • RocknCloud 2005/03/18 11:51 # 답글

    호랭이군님을 보고 마구 꼬리쳤나 보군요. ^^
  • shyuna 2005/03/18 14:55 # 답글

    으.. 어렸을 적 친구네 집에서도 하얀 진돗개 키웠었는데.. 비슷해 보이는 군요..
    그 집 개는 집 지키는 데 아주 투철해서.. 친구네 집 놀러가려면 참으로 힘들었었죠^^;;
    실은 덕분에 커다란 개한테는 공포증이 조금 있어요..
  • JJune 2005/03/18 15:15 # 답글

    집 잘지키라 그랬으면 .............. 꼼짝말고 지키고 있어야쥐 .....^^
  • 저공비행사 2005/03/19 00:56 # 답글

    아마도 난 전생에 개였을까요? ㅡ_ㅡ;; 대략난감한 발언입니다만. 아.. 개들을 보면 그 맘이 느껴집니다.
    아. 개가 묶여있는것만 봐도 슬프고,
    개가 저렇게 주인기다리고 앉아있는것 만 봐도 슬프고.
    ㅜ_ㅜ 저런 충견봐도 너무나 멋지는-
    아무래도 전생에 개는 너무하고, 개신이였던걸 까요? ㅋㅋㅋ
  • 호랭이군 2005/03/21 12:55 # 답글

    퀸스향 // 개가 꼬리를 흔드는 모습은 왠지 정겹지요.

    shuji // 전 개한테 물린적도 있는데..그래도 싫지 않던데요

    뽀스 // 개는 원래 그렇게 만들어진 생물 같습니다.

    주연 // 너네 복순이도 이뽀.

    cushion // 아무도 안 볼때 살짝 까주시면 좋겠습니다.

    RocknCloud // 네!!! 알아서 기는군요.

    shyuna // 귀엽지 않습니까.. ???? 어그제 인사동에서 본 챠우챠우도 귀엽던데..사자같은 개

    JJune // 음식이라도 주면 꼴랑 따라올 기세였어요.

    저공비행사 // 개신... <--- 이런 정체불명의.... 조금더 설명해주세요~~
  • 와이 2005/10/27 13:39 # 답글

    멘트에 넘어갑니다. ㅋㅋㅋ
  • jinwoon 2006/01/05 22:40 # 답글

    ㅋ 이제사 고백합니다. 전에 호랭이님 블로그에 몰래 잠입하여 이 사진을 퍼간 적이 있습니다. 바탕화면을 바꾸고 싶은데 이 사진이 딱 마음에 들었거든요. 지금은 사라진 옛날 우리집 같은 느낌... 이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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