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거촌 이야기


몇몇 지인들을 모시고(...) 불광동 철거촌으로 발걸음을 향했다.




나머지 사진도 봅시다~(클릭)



































































PS :

지금은 아무도 살지 않는 곳...


곧 있으면 사라져버릴 그런곳에 대한 아쉬움 때문인지


진지하게 셔터를 눌렀다.


이곳은 어떤 이야기들이 펼쳐져 있었을까......




PS : 크악!! 인물은 도저히 올릴만한게 없습니다요 .-_-;;



방배동 스튜디오 촬영

핑백

덧글

  • 주연 2005/03/30 23:45 # 답글

    사진들이 다 좋습니다.. 랭이군..아직도 사람이 살듯한 느낌이야~~
  • 쿨라 2005/03/30 23:55 # 답글

    그곳도 추억이 가득한 한 공간...
  • 오르프네 2005/03/31 00:01 # 답글

    사진이 멋지고 멋집니다........
  • 유레이 2005/03/31 00:03 # 답글

    저 인형 정말 무섭네..;; 그나저나 프린세스메이커는!!ㅇㅁㅇ!!!
  • elka 2005/03/31 01:59 # 답글

    뭔가 사연이 많고 이야기 많아보이는 사진들!!
    색감도 좋아요-
  • aristo 2005/03/31 03:05 # 답글

    사진 잘 봤습니다. 잠깐 생각나는게 있어서 트랙백했습니다. :-)
  • shuji 2005/03/31 07:41 # 답글

    아주 어린시절에..
    제가 살던 동네도..철거위기에 몰려..
    동네사람들과 철거반들과 힘겹게 싸우던 기억이나네요..
    남일같지않은..아픔이..느껴져요.
  • 하늘 2005/03/31 08:14 # 답글

    안녕하세요, 하늘 입니다.
    사진이 참 좋습니다. Reality 가 살아있는 느낌의 사진 들 입니다.
    사진을 보다 보니,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저, 그리고 님 블로그 제 블로그에 링크해두었습니다.)
  • cushion 2005/03/31 09:19 # 답글

    저 물건 하나하나에 살던 사람들의 모든 추억이 있을텐데..
    돈 때문에 버리고 간다는 느낌이 들어서 아련하네요..
  • 곰부릭 2005/03/31 10:32 # 답글

    중간에 동일한 여자분 사진이 두번 등장! 섬찟해요!!
    뭔가 서려있는 듯한 느낌^^;;
  • 뽀스 2005/03/31 11:36 # 답글

    누군가의 삶이 있었다는것만 느끼지요 ^^
    철거촌의 사진은 역사적으로도 후에 재 평가 받는 사진들입니다. ^^
  • Sulmyo 2005/03/31 12:27 # 답글

    어디까지나 쉽게 생각해서도 쉽게 다가가서도 안될 사진이네요. 잠시 생각하다 갑니다.
  • 재봉 2005/03/31 13:55 # 답글

    D100에 17-35인가요? 어떤 렌즈쓰셨는지 궁금하네요.
    즐감했습니다.
  • 2005/03/31 14:09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fragrant 2005/04/01 00:32 # 답글

    솔직한 사진들이 가슴에 와 닿네요..
    누군가의 따뜻했을 보금자리가 너무 차가워 보여요.. ㅡ.ㅡㅋ
  • iRiverCEO 2005/04/01 10:43 # 답글

    좋은 사진은 좋지만, 철거촌에서 살면서 어렵게 삶을 꾸려가시던 분들은 지금 어디 계실지 걱정입니다.
  • RocknCloud 2005/04/01 15:37 # 답글

    그들의 추억도 소망도 이제는 그저 빨간 숫자에 묻혀버리는군요
  • 아슈 2007/12/30 01:40 # 답글

    쓸쓸하게만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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