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 호랭이군 근황)


이 먼곳에 와서 가족의 따듯함을 느낀다. (사진은 호스트페밀리의 아버지와 딸.)





뒤에 보이는 배경은?? (클릭)












해질 무렵의 'OKANAGAN LAKE'




ps: 어쩌다보니 캐나다 어학 연수를 오게 되었습니다.. 내년 1월쯤에는 돌아갈 듯 하구요, 처음이라서 좀 정신이 없군요.


이 자리를 빌어 한글 타이핑을 가능하게 하는데 큰 도움을 주신 cushion 형님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이글루스 가든 - 이뉴이트의 사진동아리

덧글

  • 이선근 2005/09/18 04:46 # 삭제 답글

    잘 있는거야?
    좋아? 재밌어? 신나?

    보고싶다... ㅡㅡ;
  • 쿨라 2005/09/18 06:27 # 답글

    아- 어학연수였군요! 좋은시간 되시길..^^
  • shuji 2005/09/18 11:25 # 답글

    아니 언제 캐나다까지 가신거래요~~
    여하튼..어학연수 잘마치시고.돌아오세요~
  • 주연 2005/09/18 12:12 # 답글

    이제는 되구나~
    이제는 한글로 이야기 할수 있구나...
  • 프로세르핀 2005/09/18 15:38 # 답글

    재밌는 시간... 이 되실지 모르겠지만 재밌는 시간되세요^^ 저 아이.. 어쩐지 뒷모습을 보면 귀여울거 같...
  • YⅡK 2005/09/18 15:47 # 답글

    헉.. 호랭이군..
    행동은 늘 빠르네?
    설마 어학연수도 유럽여행처럼 결정된 건 아니었겠지?^^
  • 유레이 2005/09/18 16:23 # 답글

    쳇..-_ㅠ
  • free浮 2005/09/18 17:13 # 답글

    오호, 역시 때깔이... >_<
  • qoem 2005/09/18 21:38 # 삭제 답글

    캬..벌써 친해진거야??
    형의 친화력은...-_- 짱이야..
    잘 지내구...12월에 볼 수 있지??
  • 호랭이군 2005/09/18 22:26 # 답글

    이선근 // ㅋㅋㅋ 여전하구먼 자식... 금방 간다 4개월..

    쿨라 // 그렇죠 뭐.. +_+ 영어가 많이 늘까요??

    shuji // 어쩌다보니 와 있네요 -_-;; 거참.. 나도 못말린다니깐요..

    주연 // 응 한글 까느라 8시간 걸렸다. -_-;;

    프로세르핀 // 너무너무 재미있습니다. +_+ 게다가 저 아이도 엄청 이쁩니다.. 저게 어떡게 7살이야 -_-;;

    YIIK // 음..그게.. 비슷해 -_-;;

    유레이 // 왜 쳇~~??? +_+

    free부 // 살이 더 찌지나 않을까 걱정중.. -_-;;

    qoem // 오늘도 바베큐파티하고 놀았지. 으흐흐흐 가가가갸갸갸갸 12월 콜.~~ +_+
  • 그녀에게 2005/09/19 00:02 # 답글

    - _-) 흥..바베큐파티. 쳇..
  • cushion 2005/09/19 20:23 # 답글

    한글 만쉐이~
    잘 되었다니 다행이구먼 ^^
    몸 건강히 잘 지내고 있다가 겨울에 한번 사진찍으러 가야지~
    그나저나 풍경 참 좋다 ;ㅁ;
  • fragrant 2005/09/20 00:21 # 답글

    배경이 너무 좋네요..
    캐나다로의 어학연수도 참 좋을 것 같아요..
    어학뿐 아니라 사람들과의 관계와 문화 등 많은 것 얻어오시길 바래요.. ㅎㅎㅎ
  • 모코나 2005/09/20 11:21 # 답글

    엑 캐나다 연수? 좋겠다~~~
  • RocknCloud 2005/09/20 14:00 # 답글

    오호~ 어학연수 중이시군요.
    그런데, 너무 멋진곳이에요.
    간간히 사진좀 부탁드려요.
    일출.. 월출.. 일몰.. .눈.. 비.. 바람.. 태풍... 뭐 이런 날씨에 따른 변화를... (퍼억!~)
    사진 잘 봤습니다.
    역시 호랭이군님 사진은 멋져요!!
  • 형이다. 2005/10/02 02:28 # 삭제 답글

    호랭군 난 왜 전화 안받나 했더니 캐나다로 들어간거 구먼. 가면 간다고 이야기를 해야지
    내가 전화 얼마나 많이 했는지 알아.
    고객의 사정에 의해 착신이 정지 되었습니다.
    이멘트만 100번 정도 들은거 같다.
    자식 보고싶구나.
  • 와이 2005/10/27 14:09 # 답글

    지금 캐나다에 계시는군요. 아빠와 딸~ 좋네요~ ^-^
  • 아슈 2007/12/30 02:02 # 답글

    어학연수라....캐나다라....멋지군요...부러운 사부님;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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