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나들이 #1


군산의 숨결을 느끼며.

RTS II / 각종렌즈 / E100v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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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 애당초 계획했던 2박 3일(월화수)의 여행이 이틀로 끝이 났습니다. 첫날에 너무 신이 난 나머지 무려 10시간이나 걸어다니면서 탐사(?)를 했고, 덕분에 3일에 나눠서 가기로 한 곳들을 몽땅 돌아버리는 실수 아닌 실수를 저질러버렸거든요.. (웃음)

PS : 모두 총 네롤(E100Vs 세롤 TMAX400 한롤)을 찍었는데요, 그중에서 둘째날 찍었던 E100VS가 필름을 잘못 감는 바람에 모두 날아가버렸습니다. 이 동네에 익숙해져서 찍었던 명신동 달동네, 째보항(압권이었음), 구름 낀 맑은 날의 군산 폐공장 등의 주옥같은(개인적인 생각으로) 사진들이 몽땅 날아가서 이번에는 괜찮게 나왔다는 사진 위주로 올리겠습니다.

PS : 여행 코스는 마지막 사진 올리면서 적겠습니다.^^



이글루스 가든 - 이뉴이트의 사진동아리

덧글

  • 제임스 2006/03/31 17:07 # 답글

    그~ 유명한 곳에 다녀오셨군요! 고생하셨네요^^
  • hkmade 2006/03/31 17:11 # 답글

    앗 TV에서 한번 나왔던 곳이군요. 동네를 관통해서 철길이 지나가는 그곳인가요?
  • 『이소』 2006/03/31 17:33 # 답글

    크흑.. 저도 째보항 ;ㅁ;
  • RealC 2006/03/31 19:32 # 답글

    역시 호랭이님 사진은 언제나 색감이 좋습니다 ^_^
  • RocknCloud 2006/03/31 19:36 # 답글

    철로와 집 사이가 1미터나 되려나요? 덜덜덜....
  • shyuna 2006/03/31 22:08 # 답글

    와..이런곳도 있군요.. 세상에.. 후달달..
  • 탐리쑤 2006/04/01 00:17 # 답글

    참 가슴아픈 장면이군요. 군산시는 저런 생활환경을 그냥 둘수밖에 없는것일까요?
    그건 그렇고 마지막 사진 낙서가 재미있네요 ^^;
  • 탐리쑤 2006/04/01 00:17 # 답글

    아 참 비록 군복을 입고 만났었지만.. 방가웠음~ ^-^
  • 포르티 2006/04/01 02:30 # 답글

    나쁜놈십발....ㄱ-;;;;
  • skalsy85 2006/04/01 23:43 # 답글

    역시. 평범한 곳을 특별하게 정감있는 느낌으로 담아오셨군요..^----^
  • 호랭이군 2006/04/02 02:00 # 답글

    제임스 // 차가 없어서 몸으로 때웠습니다.. (헉헉)

    hkmade // 넵 바로 그곳이에요.. 그런데 그거말고도 볼거리가 아주 많더군요.^^

    이소 // 흐흑..나도 째보항.ㅠ_ㅠ

    RealC // 어이쿠야 감사합니다.. 뭐 CONTAX와 E100Vs의 공이 크죠...저는 그저 셔터를 누른 것밖엔..

    돌구름 // 안되더라구요.. 기차가 오니까 사람 지나갈 틈이 안생기던데요 -_-;; 완전 데인져러스

    shyuna // 담에 한번 가 봅시다~

    탐리쑤 // 나름대로 포토제닉한 낙서라네..ㅋㅋㅋㅋㅋ

    포르티 // ㅋㅋㅋㅋ 나한테 욕하는 줄 알고 깜짝 놀랬자노..-_-+

    skalsy85 // 그저 날려먹은 필름이 아쉬울 뿐입니다. ㅠ_ㅠ
  • 미친소영 2006/04/02 12:51 # 답글

    저기 철로 안쓰는거죠~??
    우와....철로가 집들 사이에 있다니...-_-;;;;;
  • azzy 2006/04/02 23:17 # 답글

    VJ특공대에서 하는거보고 엄마랑 아빠랑 같이 보다가 엄청 웃었;;;
    그래도 저 마을을 떠날 수 없는 사람들이 많아...
  • 호랭이군 2006/04/03 18:41 # 답글

    미친소영 // 하루에 두번 다닙니다. 나가는거 한번 들어오는거 한번.

    철로로 물자를 실어 나른다고 하네요

    낮잠 // 세상에는 사연들이 참 많으니깐... 그럴수도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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