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랫폼


가만히 보고 있으면 누군가가 내게 말을 걸어오는 듯 하는 기분에 빠진다.

RolleiFlex 3.5F / RolleiRetro 400


이글루스 가든 - 이뉴이트의 사진동아리



덧글

  • 제임스 2006/10/20 11:36 # 답글

    비어있는 플랫폼이 왠지 쓸쓸해 보이네요!
  • Pukak 2006/10/20 11:45 # 답글

    나야 나~~~들렸어?
  • 랜디 2006/10/20 13:13 # 답글

    아, 대체 어디까지 보이는 사진인지... @.@
  • azzy 2006/10/20 13:21 # 답글

    독일의 한적한 역같애...
    peaceful but solitary...
  • 미친소영 2006/10/20 13:45 # 답글

    아...떠나고 싶어라...
  • 호랭이군 2006/10/20 16:26 # 답글

    제임스 // 어쩌다보니 한명도 없는 플랫폼에 혼자 서 있었는데 음악도 슬픈 음악이었어요

    푸칵 // 뭘 들려???

    랜디 // ^^ 저럼현 중형 필카 하나 장만해BOA요

    낮잠 // 그러고보니 그런것도 같네. 외국인 중년 신사 한명 서 있어도 괜찮겠다.

    미친소영 // 주말에 쉬잖아. 여행 다녀와.
  • 향이 2006/10/20 20:33 # 답글

    난 플랫폼이 좋아...떠나는 사람과 돌아오는 사람이 공존하는 곳...
  • Si-Young 2006/10/22 20:09 # 답글

    차분하게 가라앉은 암부의 느낌이 너무 좋은데요...+.+
    너무 마음에 드는군요..+.+
  • 호랭이군 2006/10/23 00:17 # 답글

    향이 // 온갖 이야기들이 잔뜩 베어있지^^

    시영 // 히히 감사합니다.... 아참 질문 있는데..질문은 님 블로그에..달도록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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