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백하는 날


한없이 바람에게 물었다.

RolleiFlex 3.5F / E100vs


이글루스 가든 - 이뉴이트의 사진동아리



덧글

  • RocknCloud 2006/11/07 00:53 # 답글

    크하~
    멋지다!!!!!
    꽃 색도 백사장 색도, 하늘 색도 모두 아름답게 나왔다.
  • 가지 2006/11/07 01:06 # 답글

    아... 너무 아름다운 사진이예요.....
    컨셉 굿-!!!!!!!!!
  • azzy 2006/11/07 01:14 # 답글

    뭐든 맘 먹는 건 좋지 않아, 내가 100% 일 때 상대방은 80% 도 안 될 때가 있어...

    그래서 연륜이 중요하다는 거지...

    ^^
  • 쫑아 2006/11/07 01:41 # 답글

    모래를 비추는 빛은 뭘까요~ 곰곰... 궁금 T_T
  • hkmade 2006/11/07 08:46 # 답글

    어제의 사건을 무마하기위한 아이템으로 선정했습니다.
    긁적..~~
  • 유레이 2006/11/07 09:30 # 답글

    바다에서 하는 고백은 낭만적이긴한데 너무 추워..ㅠ_ㅠ
  • 종이우산 2006/11/07 09:44 # 답글

    너무 추워 ㅡㅜ
  • 작은세상 2006/11/07 13:20 # 답글

    막 들어와선 바다하고 모래만 보이길래 제목이랑 안어울린단 생각을;;; ㅎㅎㅎ
    옆에 꽃한송이 떨어졌어요~ (저런것만 보는지 ㅡㅡ;)

    느낌이 좋은데요? ^^
  • 제임스 2006/11/07 22:00 # 답글

    굿!!
  • 에뜨 2006/11/07 23:11 # 답글

    고개돌리고 싶을만큼 현실적인데요'ㅅ '
  • 미친소영 2006/11/08 13:11 # 답글

    와!!

    바다보고 좀 도와 달라고 하지...^^
  • 2006/11/12 19:53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댓글 입력 영역
BRIAN PARK
FATTIGER.EGLOOS.COM
TAG
THUMBNAI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