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의 집 박옥선 할머니



































Leica MP / Super Anglon 21mm F3.4 & Summicron 35mm F2.0 8elements / Tri-x 400 & Neopan 1600 (+1)

일제 시대때 강제로 끌려가서 위안부 생활을 하신 할머니들이 모여서 삶을 꾸려나가고 있는 광주 나눔의 집입니다.

글재주가 없어서 할머니 관련 자료 링크합니다.

박옥선 할머니


덧글

  • pukak 2007/06/26 12:29 # 답글

    전화도 못해주고 출장 가버려서 미안하다.
    전화 한다는게 가기전에 해야 할 일이 많아서 하다보니 못했네...
    하하 스캐너는 어떻게 다른 사람한테 넘겼는지 모르겠네 :)
    엄청 빠른 스캐너는 가져 온것 같은데 말이다.
  • 랜디 2007/06/26 12:31 # 답글

    잘 배우고 감... 여러모로.
  • 이상민 2007/06/26 13:13 # 답글

    이런곳도 찾아가셨군요..대단하십니다..
  • shyuna 2007/06/26 14:00 # 답글

    내가 저 분들을 서럽게 느끼는 걸까
    왜 보는 내내 눈물이 날 거 같은걸까
    가슴이 먹먹해서 그저 마구마구 서럽네..
  • 해마 2007/06/26 18:15 # 답글

    인물사진을 찍어본게 언젠가 싶으네요;
    사진을 요즘은 도무지 잘 안찍으니 원.

    호랭이군님 블로그 오면 사진이 찍고 싶어진다니깐요-
  • 너남아라 2007/06/26 19:07 # 답글

    사진을 보고 있자니, 참 모진 세월이란 말이 떠올라버리네요
    얼마나 긴 시간이였고, 또 돌아봐 짧은 순간 이였을까..
  • 제임스 2007/06/27 08:21 # 답글

    가슴아픈....
  • Real.C 2007/06/27 15:12 # 삭제 답글

    저 손..
  • 호랭이군 2007/06/28 10:52 # 답글

    pukak // 그려그려... 슬슬 팔아야지 자금의 압박이 몰려온다.

    랜디 // 응응.^^ 담에 함 같이 가자.

    이상민 // ^^ 별말씀을요..

    shyuna // 실제로 만나면 참 가슴이 막막해지고 그래.

    해마 // 그럼 가족이나 친구 아무나 잡고 찍어보세요 재미있습니다.

    너남아라 // 우리는 도저히 상상할 수 없죠.

    제임스 // ㅠ_ㅠ

    Real.C // 볼때마다 가슴이 아파요.
  • 아슈 2008/01/20 00:03 # 답글

    성함이 참 많이 들어보신 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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