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의 집




Leica MP / Super Anglon 21mm F3.4 & Summicron 35mm F2.0 8elements / Tri-x 400 & Neopan 160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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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 시대때 강제로 끌려가서 위안부 생활을 하신 할머니들이 모여서 삶을 꾸려나가고 있는 광주 나눔의 집입니다.


덧글

  • 주연 2007/06/29 19:57 # 답글

    이시간에 사진이 올라오다니~방학이라서 좋아~그치~
    안다니는곳이 없는 오빵~^^
  • 하루카리 2007/06/29 21:10 # 답글

    아~ 흑백 정말 좋다 ㅠㅠ
  • Si-Young 2007/06/29 23:34 # 답글

    이런 사진은 분위기도 그렇거니와

    좋다고'만' 말하기엔 너무 죄송스러워요.

    그분들의 삶이...그대로 담기는 것 같아, 마음 한켠은 무겁네요.
  • 2007/06/29 23:46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모범답안 2007/06/30 00:23 # 답글

    심적으로 참 힘든 촬영이셨을껏 같습니다...

    조금 오바해서 말하자면, 무덤가의 조화가 울부짓는것 같네요.

    꽃이라도 대신 울어줘야죠. 냉랭한 우리가 대신 울어주는것도 귀찮아 하는 동안 저 할머니들 다 좋은 곳 가실테니까요..

    정부 이 개아들들은 도대체 뭘 하고있는건지... 위선자 미국놈들까지 나서서 일제를 성토하도록 우리는 대체 뭘했는지. 가슴이 먹먹해집니다.
  • 2007/06/30 03:12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호랭이군 2007/06/30 04:18 # 답글

    주연 // 흑흑.. 이시간에 집에 있어야 하는 내가 슬프다.

    하루카리 // ^^

    시영 // 그냥 그분들의 시간을 기록한다 라고 생각하면 그렇게 무겁지만은 않어. 힘든건 사실이지만.

    비밀글 // 뭐 첨에는 미웠지만, 작업해보니 느끼는것도 크고...

    모범답안 // 그러게 말입니다. 요새 TV를 보면 그래도 좋은 쪽으로 흘러가는 것 같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하는 중입니다.

    비밀글 // 답장완료.
  • 톱을노려라 2007/06/30 19:22 # 답글

    음... 흑백이라 그런지 무거운 분위기를 주면서...
    참 잘나왔네요 -ㅅ-)b
  • 만월님 2007/07/01 00:39 # 답글

    고등학교때 수요집회에 참여했던 기억이 나네요..=ㅂ=]
  • 호랭이군 2007/07/01 11:28 # 답글

    톱을 노려라 // ^^

    만월님 // 오오..수요집회까지 아신단 말입니까!! 멋지십니다.
  • 정시퇴근 2007/07/02 20:05 # 답글

    가슴이 쎄~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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