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수리


















몸도 마음도 차분해지는 그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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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 스캐너 문제 때문에 사진을 올리지 못했습니다. 뭐 지금은 대충 수리도 됬고.. 잘 돌아갑니다.

PS : 3주전에 분실한 지갑이 택배로 돌아왔습니다만..... 신분증, 카드, 다 만들고 나서 돌아오면 무슨 소용인지...

PS : 3월 15일(토) 출사 칠 예정입니다. 공지는 조만간 올리겠습니다. 참여하실 분은 시간 비워주세요~~

이번에도 참여율 저조하면 삐질겁니다.ㅋㅋㅋㅋ


이글루스 가든 - 이뉴이트의 사진동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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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종이우산 2008/03/05 16:42 # 답글

    ㅋㅋㅋㅋㅋㅋㅋ
    난 이미 삐져있지
  • 모범답안 2008/03/05 16:44 # 답글

    이번에도 제가 간다고 그래놓고 빠지면 호랭님한테 물리겠지요? ㅎㅎㅎㅎ

    그리고, 붸리와이드 진짜 붸리나이쓰네요!!
  • 아슈★ 2008/03/05 16:45 # 답글

    와..지갑 돌아왔구나. 축하축하..감상평은 집에가서 남겨야지..룰루
  • 오르프네 2008/03/05 18:27 # 답글

    이야...그래도 돌아왔으니, 다행?
  • 아슈★ 2008/03/05 18:48 # 답글

    나는 마지막 사진 좋아졌다..ㅋㅋ 계단과 마지막 아이들사진...와..아이들 사진 너무 정감가게 나왔어요. 뭔가 아련한 기분이 드는데?!
    무수리가 어디지..저기 좋네..저기도 통도사만큼이나 몸도 맘도 차분해지는 곳이구나.

    그나저나 출사 출사..;ㅅ; 그렇구나. 가슴아프구나. 서울이니깐. 나는 그렇겠지?ㅋㅋ
  • 너남아라 2008/03/05 23:11 # 답글

    ^___^; 사진이 ..참 부드러운 그 느낌 자체네요
  • 진서아빠 2008/03/06 00:18 # 답글

    부산에서 출사좀 해요..그럼 달려 갈터이니..ㅎ
  • sazangnim 2008/03/06 07:54 # 답글

    첫번째 사진도 좋고 마지막 사진도 좋고... 마지막 사진에서 애들 라면 먹는 모습이 보기 좋네요.
  • hachi 2008/03/06 09:46 # 답글

    뭔 이벤트가 또 있었던겨? 난 몰랐네그려.ㅋ 그건그렇고 '무수리'라고 해서 나는 무수리(후궁이 아닌) 생각했지.ㅋㅋㅋ
  • 2008/03/06 12:04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08/03/06 13:07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열혈곰탱 2008/03/06 14:42 # 삭제 답글

    오오~ 새로운 사진 올라왔네요~ ^^
    정말 멋지네요~ ^^
    (큰일이여요... fattiger님 사진 이후로 흑백만 주구장창 찍는데, 제 사진은 맘에 드는게 없네요.. 에효.. T.T;; )
  • 아슈★ 2008/03/06 18:48 # 답글

    진서아빠님 말씀에 한표1ㅋㅋㅋㅋ
  • 고록 2008/03/07 16:02 # 답글

    쩝...

    부산까지 오셨는데... 만나질 못했네요... 사는것도 좀 바쁘고 그래서...

    좋은 사진 실컷 보고갑니다.. 언제 한번 뵈어요
  • 부쉬 2008/03/07 19:35 # 답글

    대구로 출사 한 번 오세요. 숙박은 저희 집에 오시면 됩니다.
    그리고 질문 하나만 할깨요. 니콘스캔에서 슬라이드필름 스캔하는 거랑 슬라이드필름을 라이트박스에 올려놓고 보는 거랑 노출과 색감이 다릅니다.
    이걸 똑같이 만들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스캐너를 조절해야 하는건가요? 아니면 라이트박스를 색온도가 스캐너와 같은 걸 구입할 수가 있는 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 호랭이군 2008/03/09 04:22 # 답글

    종이우산 // 응응..

    모범답안 // 베리와이드를 보고 있으면 가슴이 떨려서 잠이 안와요.. +_+

    아슈별 // ㅋㅋ

    오르프네 // 뭐 딱히 .-_-;; 이미 만들꺼 다 만들었는데...

    아슈별 // 부산 동호회같은걸 하나 가입하라니깐.

    너넘아라 // 이거 원본 필름을 보고 있으면 수동 인화의 유혹을 뿌리칠 수가 없어요.^^

    진서아빠 // 뭐 시간 되는대로 또 놀러가지요.^^

    사장님 // 예의도 바른애들이에요 지나가니깐 싹 비켜주더라는..

    하치 // ㅋㅋㅋㅋㅋㅋㅋㅋ

    비밀글 // 오냐

    열혈곰탱 // 포스팅 해요 놀러갈테니깐..ㅎㅎ

    아슈별 // -_-;;

    고록 // 조만간 또 갈것같으니 그때 뵙지요.

    부쉬 // 오우 ~~ 이번에는 대구 출사인겁니까!!!! 차 있으면 경주도 엮어서 갈 수 있을텐데... 아참 답글은 달아놓았습니다.^^
  • 미친소영 2008/03/11 14:03 # 답글

    마지막 사진 너무 좋다..
    나 어렸을때...우리 외가에 가서...시냇물 위에 있는 작은 다리에서 저렇게 앉아서 언니랑 논 기억이 있어..
    그때의 어린 나처럼 귀엽진 않지만..(야!!!)나름 귀엽군....하하하하하!!!
    (끌려가 매우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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