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수병



아아 집에 가고 싶습니다..

군항제도 보고 싶고.. 군산가서 쭈꾸미도 먹고 싶고..

속초 가서 회도 떠먹고 싶고..

빌어먹을 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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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cushion 2011/04/13 16:52 # 답글

    지금은 뉴욕이구나!!

    나는 한국에 있으면서도 한국이 그리운건 왜일까?...ㅋㅋ

    회사 - 집 - 회사 - 집... 반복이네 그랴~

    건강 또 건강해야함~
  • 호랭이군 2011/04/14 15:58 #

    너무 건강해서 문제.

    살쪄서 돌아오면 호적에서 팔거라고

    부모님께서 엄포를 놓으셨음.
  • Run192Km 2011/04/13 17:19 # 답글

    해외에 못 나가봐서 전 느껴본적은 없지만..
    향수병이란게 찾아오셨군요.. ;ㅅ;)
    어흑.
  • 호랭이군 2011/04/14 15:59 #

    이것만큼은 아무리 해외를 싸돌아다녀도 안되더군요..ㅠㅠ
  • 레미키 2011/04/13 17:19 # 답글

    그래도 한국도 뉴욕도 벚꽃 피는 봄이 왔다는 건 같네요^^ 꽃이 참 새초롬합니다.
  • 호랭이군 2011/04/14 15:59 #

    꽃은 사람을 즐겁게 하죠.

    요새는 봄이 찾아오려는지

    계속 봄비가 내리더군요.

    기분이 좋아지는 것 같습니다.
  • swanybak 2011/04/13 17:48 # 답글

    저도 집에 가고 싶다능...
  • 호랭이군 2011/04/14 15:59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종류가 다르잖아..ㅋㅋㅋㅋㅋㅋ
  • 오르프네 2011/04/13 18:31 # 답글

    회가 먹고 시퍼요. ㅠㅠ
  • 호랭이군 2011/04/14 16:00 #

    회도 먹고 싶어요..
  • Hizzin 2011/04/14 11:53 # 답글

    Homesick 입니까, 이런.
    그래도 봄은 왔고, 어디에 있든 시간은 흐르네요!
    봄입니다 봄-
  • 호랭이군 2011/04/14 16:00 #

    뭐 얼마 안 남았으니..

    마무리 잘 하고.. 한국 돌아가야죠.. ^^;;
  • sazangnim 2011/04/17 11:17 # 답글

    서울 오면 뉴~욕 그리워지실껄요? ㅎㅎ
  • 호랭이군 2011/04/17 12:18 #

    어느정도는요 ㅎㅎㅎ

    근데 어딜가도 외로운건 비슷한거같아요.
  • free浮 2012/08/11 01:10 # 답글

    뉴욕을 제대로 함 더 즐겨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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